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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물 vs 차가운 물…아침에 어떤 물이 몸에 좋을까?


‘일어나자마자 찬물과 따뜻한 물 중 어느 쪽이 더 건강에 좋은가’는 수년간 의학계에서 논란이 된 주제다. ‘찬물을 마시는 게 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을 펼치는 쪽은 “찬물을 마시면 몸의 순환을 촉진하기 때문에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003년에는 “0.5L의 찬 물을 매일 마시는 사람은 하루에 100㎉를 더 소모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그러나 반대쪽 의견도 만만치 않다. 영양학자 레슬리 본치는 “찬물을 마시는 효과는 미미하다”고 주장한다. “일어나서 찬물 한 잔을 마시면 고작 8㎉를 소모하는 것”이라며 “설사 8잔을 마셔봤자 64㎉인데, 이는 프레츨 한 개에 불과하다”고 본치는 주장했다. 그렇기 때문에 따뜻한 물이 더 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많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위장염을 사라지게 한다”는 이유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따뜻한 물이 몸에 더 잘 흡수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없다.


미국 NBC는 “어느 쪽 주장이 더 과학적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온도에 상관없이 많은 물을 마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모두 강조한다. 신체에 수분이 부족하면 몸의 순환 작용이 둔해지기 때문이다.


하선영 기자 dynamic@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1894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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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vs 뜨거운 물 .. 때에 따라 다르게 마셔요!


일반적으로 아침에 마시는 찬물은 위와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변비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 보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손발이 차고 소화기관이나 폐가 약한 경우에는 찬물이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기도 하는데요. 여름에는 몸은 뜨겁고 몸 속은 차가워지기 쉽기 때문에 찬물을 마실 때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11~15℃ 사이의 약간 시원한 정도의 물이 체내 흡수가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scode=mtistory&fname=http%3A%2F%2Fcfile6.uf.tistory.com%2Fimage%2F99C842365BC9965406371D


https://openeidos.tistory.com/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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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인생] 냉수와 온수 사이!…물 온도 따져서 마시세요


변비 탈출하려면 공복에 찬물 효과적

설사증세 있으면 미지근한물 마셔야


현대인의 대다수는 만성 탈수상태에 있다고 한다. 이 때문에 피부건조,만성피로,각종 통증,알레르기질환이 온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늘 커피나 차,콜라를 입에 대면서 이를 물로 알고 먹고 있으나 이런 음료는 물과는 엄연히 다르다. 신진대사 촉진, 변비 해소, 지방분해 촉진과 같은 물의 순기능을 하는 게 아니라 탈수,교감신경 흥분 등의 역기능을 초래하기 쉽다. 


평소 물 한잔 마시는 것도 신경써서 마셔야 보약이 된다. 물을 유익하게 마시는 방법은 많이 소개돼 있으나 그 중에서도 마시는 물의 온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제대로 연구된 바 없다. 


일반적으로 타고난 체질을 고려하지 않는 서양의학자나 자연과학자는 물의 온도가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것은 좋지 않으며 11~15도의 약간 시원한 물을 먹으라고 권한다. 이 온도에서 수분 흡수가 가장 빠르며 이보다 물이 너무 차갑거나 뜨거우면 세포 단위로 수분이 스며드는 속도가 더뎌질 수 있다는 논리를 제시한다.


지나치게 차가운 물을 마시면 위장관이 차가워지면서 위기능도 저하된다. 이로 인해 수분이 체내로 흡수되지 않고 위에 고여 있게 된다. 냉수가 신장의 반사기능을 촉진시켜 온수보다 소변으로 배출되는 속도가 빠르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반면 가급적 차가운 물을 마시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냉수일수록 육각수(분자 간 수소결합 형태가 육각형인 물)의 비중이 높으며 육각수는 인체 정상세포 내 수분과 분자구조가 비슷하므로 보다 흡수가 잘될 것이라고 믿는다. 또 차가운 물은 세포를 긴장시키고 뇌를 각성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육각수 이론은 무의미하다는 반론도 있다. 박웅양 서울대 의대 생화학과 교수는 "물 분자 간 수소결합은 분자들 간 동적(dynamic) 결합으로 온도가 높아질수록 변화가 심하고 온도가 낮아지면 특정한 결합형태가 더 많이 관찰될 수 있으나 낮은 온도에서도 한 가지 형태(육각수)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며 "설령 찬물에 육각수가 많이 있다 하더라도 인체의 항상성 기전에 의해 금세 냉수의 온도가 체온과 같게 변화될 것이므로 큰 의미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갑자기 찬물을 마실 경우 온 몸이 떠는 반사와 교감신경 흥분이 일어나면서 혈관이 수축하고 체온 손실을 줄이려는 반응이 나타난다"며 "이는 저체온이란 스트레스에 대응하기 위해 그만큼 빠르게 전신적인 반응이 일어난다는 것이지 뇌를 각성시킨다는 의미는 없다"고 평가했다. 


한의학에서는 차가운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것을 금기시하는 편이다. 무엇보다 여름에는 겉(표피)은 뜨겁고 속(위장관)은 차가운 형국인데 이런 상태에 찬 것을 들이켜면 위장관이 급격히 차가워져 배탈 설사가 나기 쉬우므로 피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음주 다음날 냉수를 들이켜면 알코올 해독을 위해 열이 오른 간이 찬물의 냉기에 굳고 소화액 알코올 분해효소 분비가 저하돼 해롭다는 이론도 있다. 그래서 미지근한 물을 권한다. 


그러나 이 또한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그리 걱정할 일은 아니다. 물이 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사람마다 달라 50~85%를 차지한다. 물은 일차적으로 위장관벽과 접하고,간접적으로 체액 및 혈액과 섞인다. 체중 70kg 성인의 체내 수분이 42ℓ(수분 비중 60% 가정)라면 차가운 물(4도) 1ℓ를 마신다면 일시적으로 체액 및 혈액의 온도는 36.23도로 떨어지지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일반적인 실내환경에선 금세 여러 신체반사에 의해 체온을 다시 올리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각종 체내 효소와 호르몬 변화 또는 기능 감소는 세포가 직접 찬물을 만나서 일어나는 것이기보다 저온 스트레스에 대한 전신반응으로 이해할 수 있다. 다만 항상성 기전이 작동되지 않거나 영하의 날씨에서 다량의 냉수를 마셔 체온이 30도 이하로 떨어진다면 저체온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있다. 문제는 물 마시는 속도다. 물의 온도가 차갑든 뜨겁든 일시적으로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소화효소를 희석시켜 일시적으로 소화 및 흡수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 


뜨거운 물을 마시면 식도 점막이 자극을 받아 식도염이나 식도암이 유발될 위험이 높아진다. 뜨거운 차와 국물을 많이 마시는 일본에서 식도암 발병률이 높다는 보고가 나온 바 있다. 고열 등에 의한 잦은 물리화학적 손상이 점막세포의 재생을 지나치게 자극하다 보면 암세포화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추정된다. 


변비가 있는 사람은 장운동 촉진과 원활한 배변을 위해 아침 공복에 찬물을 한 잔 이상 마시는 게 좋다. 반면 과민성장증후군이 있거나 설사하는 경우 찬물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따뜻하거나 실온과 같은 물을 마셔야 한다.


정종호 기자 rumba@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society/

article/2009040508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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