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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고 미주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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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성남 동문회 뉴스레터

(2014 년 4 월)
(본 지를 통해서 동문들간의 교류와 친밀감이 향상되기를 기원합니다.)
동문회장 인사의 글
성남 선,후배님들과 가족들 모두 안녕하셨습니까? 저희 남가주 동문회의 새 임기가 시작된지
어느덧 3 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저희 임원들이 1 월부터 매월 한 차례씩 모여 임원회의를
갖고 저희 동문회의 올해의 사업 방향과 계획에 대해서 의논했고 이의 실행을 위해서 현재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첫 사업으로 지난 2-3 월 중에는 전체 동문들의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들을 업데이트 하느라 적지 않은 시간을 보냈고, 또한 골프회와 산악회등 저희
성남동호회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노력이 각 동호회장님들을 중심으로 나름대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매 3 개월마다 발행될 저희 동문회의 뉴스레터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수고한 결과 아직은 내용과 디자인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지금 받으신 첫 뉴스레터가
발행되었습니다. 모쪼록 현재의 여건과 상황에서 저희 동문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동문들의
큰 관심과 후원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저희 모두가 성남 가족으로서의 친밀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함께 교류하고 친목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2014 년도 동문회장, 이원모 드림
남가주 성남 미주 동문회의 활동과 소식
2014 년 성남 동문회 임원회의
지난 1 월 11 일과 2 월 15 일 그리고 3 월 15 일, 모두 세 차례 저희 성남 임원들이 모여서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올해의 여러가지 동문회 사업과 행사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의논했고
그 결과 다음 사항들을 논의 결정 했습니다.
올해의 동문회 임원진 구성
고문: 김홍수(24)
회장: 이원모(31), 부회장: 김인호(31)
총무겸 서기: 이 훈(36), 부총무: 신승식(45), 회계: 남승현(42)
상임임원: 박사익(33) 이병근(36) 이원영(36) (상시 임원회 참석과 필요한 임무 수행)
자문위원들: 전회장님들과 동문회에 특별히 관심있는 분들
올해의 동문회 사업(활동) 계획
올 해 동문회 사업의 촛점과 방향
남가주 동문들이 선후배 성남가족으로서 친밀감과 소속감, 자부심등을 느끼며 서로
교류하고 친목할 수 있는 행사들을 계획하고 추진한다.
올해의 주요 동문회 사업계획/활동
전체 동문록 업데이트
매년 꾸준한 동문록을 업데이트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여겨.. 첫 행사로
성남 동호회의 활성화와 협조
골프회/산악회/테니스회/검도회/볼링회
3 개월에 한번씩 남가주 성남 소식지 만들어 보내기 (4 월/7 월/10 월/1 월 발행)
여러분들이 보시듯 뉴스레터에 동문회 활동 소식, 골프회, 산악회등의 소식, 동문들 동정,
경조사, 동문들 기고문, 모교 소식, 등을 담아서 남가주의 모든 성남 동문들께 전달하기
6 월의 디너모임 (아직은 미정)
송년모임과는 다소 다른 오붓하고 친밀한 분위기에서의 동문 선후배님들 간의 인사와
대화 그리고 가벼운 엔터테인먼트를 곁들인 즐거운 디너행사
추후에 구체적 계획 논의
6 월/7 월중의 동문회 친목모임
기수별 볼링 컨테스트
추후에 구체적 논의
6 월중 레이크 엘시노에서의 1 박 2 일 예정의 온천과 골프 토너먼트를 겸한 모임
추후에 구체적 계획 논의
12 월의 송년모임
12 월 20 일 (토)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는 재미있고 흐뭇한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추후에 구체적 논의
각 동호회 소식
골프회 소식:
올해의 새 골프회장이신 조규훈 동문과 총무 이훈 동문의 남다른 노력으로 지난 3 월
22 일의 로얄 비스타에서 열리는 골프토너먼트에 30 여명의 인원이 모여서 즐거운 토너먼트..
이날 토너먼트에서는 성남 로고가 들어간 골프 티셔츠등이 무료로 참가인원 모두에게
전달되었으며… (더 구체적인 소개 필요 – 조규훈 골프 회장님)
산악회 소식:
(산악회장님 기고 예정)
테니스회 소식:
(테니스회장님 기고 예정)
성검회(검도회) 소식
남가주 성남 성검회 소개
과거에 저희 성남 검도부가 전국에 이름을 떨쳤던 것은 아마도 모든 분들이 다 기억하고
계실줄로 믿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선수로 활동했던 검도부 성남 선후배님들이 아직도 이곳
에서 ‘성검회’라는 이름으로 함께 운동을 하며 검도부의 자랑스런 전통과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분은 많지 않으실 것 같아 잠시 저희 ‘성검회’를 소개합니다.
---------
교검지애! 교검지우!
우리들은 검을 통해서 사랑을 나누고 벗의 정을 나눈다. 서로의 검을 겨루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짜릿함을 느낀다. 어느새 잊고 있었던 선수 시절의 그 긴장감이 흐르고 서로가 일합
이합 검을 나눌때면 마음이 후련하고 세상의 모든 시름을 다 날려 버리는 것 같다. 온 몸에
모공이 다 열려 몸에 더러운 것들을 다 발산하여 날려 버리는 것 같다. 그리고 한판이 끝나면
아직도 더 배울 것이 많다는 아쉬움에 빠진다.
검도가 너무 어려워서 몇 번이고 다른 운동을 배우려고 했건만 벌써 37 년이 흘렀고 이제 평생
검도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감사한 것은 옆에 선배님들이 후배가 함께 있어 검을 나눌수
있다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작년에 정인재 선배님(24 회)과 차종갑 선배(35 회)께서 소천
하셨고, 올해에는 김석환 선배님(29 회)이 소천 하셨다.
지금 이곳에서 운동하는 현수일 선배(30 회), 허 욱 선배(32 회), 정용석 선배(34 회),오상영
후배(42 회)와 서울에서 방문 중인 장승민 선배(35 회)가 있고, 현재 운동은 안하지만 박재욱
선배(30 회-현 미국 검도 연맹에 활동중)와 최지환 선배(35 회)가 있다. 매월 1 회에 토렌스에
있는 허 욱선배 도장에서 주로 모임을 가지고 있고 끝나면 맥도날드에서 커피 한잔 하며 서로의
검도관을 나누며 연구하고 있다.
서로 다른 단체에서 고단자로 실력을 인정 받는 성검회는 앞으로도 미국과 한국과 세계검도
발전에 중추적인 역활을 하리라 본다. 참고로 한국의 현 성검회 회장은 신 승호 동문(36 회)이고
현 대한 검도회 전무 이사이며 국민대학교 교수이고 8 단 최 고단자 이다.
저희 성검회의 활동에 모든 동문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남가주 성검회 회장, 이원영 (36) 드림
각 동기회 소식
전체 동문회 모임과는 별도로 각 기수별끼리 활발한 친목 모임을 갖는 동문 들이 제법 많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모쪼록 저희 뉴스레터를 통해서 각 기수별 모임에서 나오는 전체
동문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즐겁고 흐뭇한 소식들이 있으면 저희 임원들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문들 동정/소식: (경조사)
부고: 지난번에 알려드린대로 1 월 중에 김홍수(24 회) 동문의 부친이신 김영순 옹께서 94 세의
연세로 소천하시어 하관식과 장례식을 영락교회와 한국장의사에서 마친바 있습니다.
자녀 결혼: 김인호(31) 동문의 따님 김 정 양이 오는 5 월 3 일, 오후 4 시 30 분에 엘에이의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과 축복을 바랍니다.
동문들께 알리고 싶으신 경조사에 대한 소식이 있으시면 동문회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과 뉴스레터등을 통해서 동문들께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모교와 모교 동창회 소식
(신승식 부총무님 기고 예정)
동문들 수필/ 시/ 훈훈한 덕담/ 기타의 기고문
(여러 임원과 동문들의 기고 예정)
음미해볼만한 글
내가 원하는 삶을 살려면..?
Bronnie Ware 라는 호주 여성은 학교 졸업 후 은행에서 일하다가 평생 할 일이 아니다 싶어
직장을 그만 두고 꿈을 찾아 영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곳에 있는 동안 생활비를 벌기위해
시작한 일이 노인들 병간호. 호주로 돌아와서도 작곡공부를 하며 틈틈이 노인들을 돌보는 일을
했다.
그런데 이 여성이 워낙 사람을 편하게 했는지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노인들은 이 여성에게
그들이 평생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들을 얘기해 주었는데, 이 여성은 이러한 노인들의 얘기를
정리하여 책으로 엮어냈고 이는 바로 베스트 셀러가 됐다.
이책에 소개된 노인들이 죽기 전에 가장 많이 하는 후회중 다섯가지를 요약하면..
1. 난 내 자신에게 정직하지 못했다. - 따라서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대신 내 주위 사람들이
원하는 (그들에게 보이기 위한) 삶을 살았다.
2. 그렇게 열심히 일 할 필요가 없었다. - 대신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더 많이 보냈어야 했다.
어느 날 돌아보니 애들은 이미 다 커 버렸고 배우자와의 관계조차 서먹해졌다.
3. 내 감정을 주위에 솔직하게 표현하며 살지 못했다. - 내 속을 터놓을 용기가 없어서
순간순간의 감정을 꾹꾹 누르며 살다보니 병이 되기까지 했다.
4. 친구들과 연락하며 살았어야 했다. - 다들 죽기 전 얘기하더라고 한다. "친구 OO 를 한번
봤으면.."
5. 행복은 결국 내 선택이였었다. -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는데 겁이 나서 변화를
선택하지 못했고, 튀면 안된다고 생각해 남들과 똑같은 일상을 반복했다.
이들중에는 '돈을 더 벌었어야 했는데..', '궁궐같은 집에서 한번 살았었으면..', 고급차 한번 못
타 봤네..', '애들을 더 엄하게 키웠어야 했는데..' 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여러분은 이제라도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기를 원하신가요?
--------
안내 말씀: 3 개월에 한번씩 발행될 저희 동문회 소식지에 함께 나누고 싶은 재미있고 훈훈하고
즐겁고 따스한 글이나 그런 내용들이 있으면 저나 저희 임원들에게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원모 (제임스 리) 213-618-6843
jamesleesn@gmail.com
301 N. Belmont Blvd #307,
Glendale, CA 91206
(바쁘신 중에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http://www.sungnamob.com/?MID=bInfo&CBIDX=&IDX=23813&IDX2=143853&page=&sCategory=&searchType=&searchVal=


  • ?
    안영기 2015.01.02 09:34
    이원모 동문회장님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새해는 소원성취하시고, 만복이 충만하시기 기원합니다.
    늘 건안하세요. 감사합니다.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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