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김철주동문 부인), 하원 외교위 인도∙태평양 소위원장 선출

by Dale on Feb 0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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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김철주[31회, 20대 미주동문회장]동문 부인)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이

하원 외교위 인도∙태평양 소위원장에

선출 되었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형수님 !~~


===========


자유아시아방송


영 김, 하원 외교위 인도∙태평양 

소위원장 선출


워싱턴-자민 앤더슨 andersonj@rfa.org

2023.02.03


영 김, 하원 외교위 인도∙태평양 소위원장 선출

연방하원 외교위원회 소속의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


앵커: 미국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북핵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관련 사안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인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국계 영 김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자민 앤더슨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 김 하원의원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 118대 미 하원 외교위원회 산하 인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회기까지 아시아태평양·중앙아시아·비확산 소위원회라고 불리던 인도∙태평양 소위원회는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와 아시아 관련 사안을 직접 다루는 소위원회입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보내온 보도자료에서 “중요한 소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양당 동료들과 협력해 세계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자유에 가치를 둔 다른 나라들을 지원하고, 동맹국들과의 자유 무역을 강화하며, 적들에는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미국의 국가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며 “이를 위해서는 동맹국의 신뢰와 적들의 두려움, 그리고 지도자들의 강력하고 결단력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미국의 외교정책은 미국의 미래와 세계무대에서의 입지를 결정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117대 의회 당시 아시아태평양·중앙아시아·비확산 소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공동 발의하고 미북 이산가족상봉법을 통과시키는 데 힘썼습니다. 


아울러 그는 북한의 군사적 도발과 인권 침해 행위에 대한 강한 비판과 함께, 조 바이든 미 행정부가 북한 관련 사안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대응하도록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 온 인물입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12월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118대 의회에서도 북한 인권 문제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면서 이산가족 상봉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영 김 의원: 저는 무엇보다 우리 의회가 북한인권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문제를 우선순위에 넣고 118회기 미 연방의회 외교위원회에서 계속 일하겠습니다. 독재자 아래서 고통받는 수백 만 명의 사람들을 우리가 못 본체 할 수는 없습니다. 


마이클 맥콜 하원 외교위원장 또한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영 김 의원을 인도∙태평양 소위원회장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조 바이든 행정부를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국가 안보를 우선시하고 주요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의미있는 법안을 통과시키며 함께 일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영 김 의원은 한국 전쟁의 여파로 한국에서 자라다 가족이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온 한국계 여성 의원으로 지난 11월 미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기자 자민 앤더슨, 에디터 양성원, 웹팀 이경하 



자유아시아방송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k_

nuclear_talks/nk_nuclear_talks-02032023151714.html


영 김 연방하원의원 홈페이지

https://youngkim.house.gov/

media/press-releases/rep-
young-kim-named-chair-indo-pacific

-sub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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