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붉은 사랑` 어머니 사랑과 수고에 가슴이 찡해요 - 박영희(16)

by Dale on Oct 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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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태주 시인의 어머니가 남긴 유언의 글 너무도 가슴 절절한 사연이 마음에 와 닿네요.
어떻게 시골 노인네가 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쓸  수 있을까? 
노벨 문학상 깜입니다. 
낭독하는 목소리도 넘 좋고 꼭 들어보세요. 
어머니 사랑과 수고에 가슴이 찡해요. 

*림태주 산문집*
"그토록 붉은 사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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