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어 죽을 뻔 했던 개가 두달만에 활기 찾은 사연

by Dale on Jan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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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그리스 마을 오이노파이타에서 기차를 타고 가던 한 여성이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이 화제가 됐다.

사진에는 극심하게 말라 있어 뼈가 전부 드러나 보이는 개의 모습이 담겨 있엇다.

아테네에 사는 여성 발리아 오르파니두는 빌리가 마지막 며칠만이라도 편안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빌리를 보살피기로 했다. 빌리는 사람들을 피하며 방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꾸준한 보살핌이 계속되자 차츰 살려는 의욕을 드러냈다.

지난 12월 30일 발리아 오르파니두가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 속에서 빌리는 앙상한 모습이 온데간데 없는 건강한 모습으로 활기차게 공을 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19422830?cloc=joongang|home|photo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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